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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 이야기/연예 이야기

장근석 5살연상인 정애연에게 사랑고백 "이제 여자로 보여"



장근석의 그녀로 뽑힌 행운의 여배우는 ‘비포 & 애프터 성형외과’에서 윤서진 실장역으로 잘 알려진 배우 정애연으로 실제로도 장근석보다 5살 연상이라고.

평소 장근석의 누나팬으로 알려진 정애연은 ““장근석을 직접 보니 왜 누나팬들이 많은지 이해가 된다””면서 ““그과 함께한 이번 촬영은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””고 즐거워했다.

이번 촬영에 참가한 장근석은 ““힘들고 지친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응원을 한다는 취지가 좋아 이번 캠페인 참여를 결정했다””면서 ““영상을 보고 사랑을 주저하는 연인들이 용기를 얻어 꼭 사랑에 성공했으면 좋겠다””고 말했다.

<하하하 캠페인 2009>의 하하하 영상은 소녀시대, 장근석에 이어 3편의 영상이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며 출연진은 아직 미정이다. 모든 하하하 영상은 소녀시대의 하하하송과 댄스를 각 주인공의 개성에 맞게 편곡해 선보임으로써 네티즌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.


이런식으로!!!

이런식으로...

다들 낚이셨군요.
저도 낚였습니다.

전 진짜로 사랑고백을 했다는줄 알고...
보았건만... 결국은 지대로 낚시 기사였군요.

본의아니게 낚이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^^
장근석 팬이나 정애연 팬들께선 별일 아니라는거 알고 편히 지내시라구요.

그냥 하하하송 이름 그대로 하하하 한번 웃어주고 말죠.